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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_강석주 통영시장 경제공약] 그때는 몰랐다. 관광객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김숙중 기자 | 승인 2018.11.26 21:42

지난 3일 토요일 오후 강구안과 간선도로변의 모습이다. 미세먼지조차 없을 것 같은 맑은하늘 아래 통영을 찾는 관광객이 제법 보였다. 물론 한창때에 비해서는 턱없을 것이지만. 관광객으로만 만족할 수 없는 현실도 같은 공간에 존재한다. 주말 오후임에도 인적이 끊긴 인도, 생동감을 잃어버린 상가들, 한집건너 보이는 임대간판 등. 경제는 심리라는데 이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심리는 언제쯤이나 상승곡선을 그릴까?

김숙중 기자  64440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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