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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폭풍앞에 선 통영 발전위해 다시 한 번 신발끈 동여매자"
편집부 기자 | 승인 2019.01.04 09:49
경남도의원 정동영

존경하는 통영시민 여러분!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신명나고, 보람 있는 일만 가득하기를 두 손 모아 기원 합니다. 또한, 우리시민 한 분 한 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해에는 무엇보다 시민여러분의 살림살이가 금년보다 더 나아지기를 기원합니다. 꼭 그렇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18년 우리 통영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우리지역 중견조선소인 성동조선의 법정관리와 경제침체로 통영시가 “고용위기지역”과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 되는 등 너무나 어려운 시련도 겪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도 우리 시민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슬기롭게 잘 넘기고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지금도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우리는 극복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다시 한 번 신발 끈을 동여매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총 결집하여 폭풍 앞에 선 통영경제의 회복과 통영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 하십시다.

존경하는 통영시민 여러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통영시민은 정말 위대한 시민입니다. 지난 1997년 그 어려웠던 IMF도 거든히 넘겼습니다. 우리 다함께 힘을 모아 희망찬 통영을 만들어 나갑시다.

시민 여러분, 금년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기해년(己亥年) 새해 아침에~~

편집부 기자  64440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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