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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올해 국비 예산 역대 최대 규모
편집부 기자 | 승인 2019.01.08 09:06

 

통영시, 올해 국비 예산 역대 최대 규모

통영시(시장 강석주)가 올해 국비 1991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20일 통영시의회 본회의에서 심의 의결하여 확정된 2019년도 당초 국비예산 1,688억 원보다 303억원(17.9%) 증가하였으며, 2018년도 최종 국비예산 1,692억원보다 299억원(17.6%)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이번 국비 확보는 시가 사량 진촌항 등 5개소 어촌뉴딜300사업(총사업비 624억원),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총사업비 150억원), 정량(멘데) 도시재생사업(총사업비 143억원) 등 열악한 재정 극복을 위한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또한 고용산업위기에 따른 시세 감소로 가용재원 부족 극복을 위해 보통교부세 확충에 노력한 결과 최대 규모인 2218억 원을 확충했다. 이는 전년대비 320억 원 증가한 규모이다.

시는 경상경비 절감 등 자체노력도 세출분야에서 보통교부세를 전년대비 96억원을 확충하였으며 그 밖에 행정수요를 확충했다.

추가 확보한 보통교부세는 계속적인 대규모 사업은 물론 공약사업, 시민 편익 증진사업, 국비보조사업의 시비부담 재원으로 투입될 계획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앞으로도 부족한 시세를 국비, 보통교부세 확충을 통해 극복해 나갈 것이며, 도시재생사업, 어촌뉴딜300사업 등 생활SOC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기자  64440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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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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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수 2019-01-09 10:47:27

    시국이 시국인 만큼 시장은 집에 있지마라, 중앙에 가서 울어라. 이학렬군수 봐라. 공룡 발자국 1개갖고 엑스포까지 안 가져 오더나.
    우찌 가져오더노, 맨날 중앙에가서 업무를 하더라 아이가.
    통영시장도 중앙에가서 살아라.
    죽는다고 울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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