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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 연중 운영
전공식 기자 | 승인 2019.02.07 11:02

통영소방서(서장 박승제)는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속히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는 불의의 화재로 실의에 빠진 시민을 대상으로 신속한 피해복구는 물론 구호지원·안내 등을 통한 재활의지 부양과 생활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지원센터는 앞으로  ▲ 화재피해주민 119희망의 집 건축 보급 ▲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지원 ▲ 피해복구 관련 상담 및 구호물품 지원 등 실질적·경제적 지원에 나서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소방서 현장대응단(055-640-9272~4)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승제 서장은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 운영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피해 주민이 보다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소방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공식 기자  64440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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