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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두 번째 화요일은 찾아가는 방문상담
전공식 기자 | 승인 2019.03.14 10:12

광도면, 매월 두 번째 화요일은 찾아가는 방문상담의 날!

광도면, 민・관이 협력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광도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영민)는 지난 12일 광도면 창포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거동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상담의 날」을 운영했다.

이 날 「찾아가는 방문상담의 날」은 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금석, 공공위원장 이영민)가 주축으로 광도면 관내 미용업소인 Mr.깍새(원장 김정희), 사진촬영 자원봉사자(임승비) 등이 참여하여 창포마을 어르신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제도 안내, 이・미용서비스, 장수사진 및 스냅사진 등을 제공하여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영민 광도면장은 “교통이 취약하고 거동이 불편하여 도움이 필요해도 제 때에 도움을 받지 못하고, 어떠한 제도가 있는지조차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민・관이 힘을 합쳐 직접 대상자를 찾아와준 것에 대하여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의 복지자원을 발굴하여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광도면행정복지센터는 매월 두 번째 화요일 대중교통이 불편한 자연마을을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하여「찾아가는 방문상담의 날」을 운영하여 복지 관련 상담, 이・미용서비스, 장수사진 제공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공식 기자  64440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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