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욕지면 목과마을 복지회관 준공식
전공식 기자 | 승인 2019.05.17 15:33

욕지면 목과마을 복지회관 준공식 개최

-혹한기, 혹서기  마을 어르신들 휴식공간으로 이용

욕지면(면장 조규용)은 5월 16일 목과마을 물량장에서 목과마을 복지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석주 시장, 손쾌환 시의원을 비롯해 관내 기관 단체장들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목과마을 복지회관은 총 사업비 2억 6천만원을 들여 욕지면 목과길 15-12에 지상 2층, 연면적 약 88.68㎡의 규모로 1층은 경로당, 2층은 마을회관으로 건립됐다.

이날 완공된 복지회관을 통해 어르신들을 포함한 목과마을 주민들은 다양하고 쾌적한 여가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혹한기와 혹서기에도 마을 어르신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강석주 시장은 “복지회관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소통과 화합을 통해 아름다운 공동체로 거듭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복지회관 마련을 위해 마음과 정성을 모아주신 주민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상문 목과마을 이장은 "시장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주민들 모두가 더 소통하고 화합하여 마을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공식 기자  6444082@hanmail.net

<저작권자 © 한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공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남도 통영시 미나리길74 (2층) (주)한려투데이신문 *청탁금지법 공무수행 언론사*   |  대표전화 : 055)644-4082(~3)
팩스 : 055)644-4089  |  사업자등록번호 : 612-81-30645 (등록일 : 2008. 9. 12)  |  발행인 : 이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숙중
메일/제보 : 6444082@hanmail.net
Copyright © 2019 한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