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복지사회 건설에 선도적 역할 통영여성팔각회
전공식 기자 | 승인 2019.05.31 14:41

복지사회 건설에 선도적 역할 통영여성팔각회

"아름다운 봉사" 평화통일·자유수호·사회봉사의 팔각이념 실천

팔각회는 ‘평화통일, 자유수호, 사회봉사’의 3대 이념을 실천하며 국내외 무대에서 "아름다운 봉사"을 보여 온 토종 안보단체이자 나눔과 사랑 실천의 사회봉사단체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투철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회원간 더 단결해 팔각회 신조 평화통일, 자유수호, 사회봉사의 목표를 지향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는 표정순 통영여성팔각회 회장의 도움말을 통해 통영여성팔각회의 주요사업과 올 한해년도 운영방향에 대해 알아보았다. (편집자註)

통영여성팔각회 창립취지

통영여성팔각회는 1992년 10월 1일 통영팔각회 사무실에서 12명이 모여 발기인 회의를 갖고 같은 해 10월 14일 통영여성팔각회 창립총회를 개최, 정식 출범했다.

여성팔각회 회원들은 한 가정의 주부로서 평소 나라를 사랑하고 우리 고장을 아껴온 그 정신을 바탕으로 조국의 평화통일을 성취하기 위한 기반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봉사하는 팔각회 이념에 적극 동참해 고사리 같이 작은 힘이나마 팔각회 윤리강령을 몸소 실천하며 팔각회 목적사업 달성을 위해 한알의 밀알이 되고져 통영여성팔각회 이름으로 창립하게 됐다.

통영여성팔각회 주요사업으론

지속사업인 불우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으로 관내 불우청소년에게 분기별 장학금과 급식비를 지원하고 군경미망인 돕기 후원금 전달 및 위문사업을 해오고 있다. 또한 환경캠페인 일환으로 도남관광단지와 북신만 매립지 정화활동·캠페인을 실시, 환경보호활동에 나서고 있다.

올 한해년도 운영방향에 대해

"나눔과 사랑" 실천을 우선으로 하는 사회봉사단체로서 먼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추석·설·연말연시 불우(독거노인,장애인) 이웃돕기 성금전달, 탈북민돕기 지원사업, 자연보호활동 등 사회공헌사업에 치중해 나가겠다.

최근 활동으로 어떤 게 있나

매달 아동복지시설 통영육아원 등을 방문해 “돌보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지난 4월 14일 통영팔각회와 함께 한산면사무소 2층에서 15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통영서울병원 제67차 합동의료봉사활동’에 참여해 무료진료 돕기 진료안내 등 의료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통영여성팔각회는 통영팔각회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공공이미지 확대 방안으론

통영여성팔각회는 팔각회의 ‘평화통일, 자유수호, 사회봉사’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밖으로는 자유민주주의 수호하고 안으로는 회원의 단결된 힘으로 지역사회 봉사의 밑거름이 되겠다는 의지를 갖고 사회공헌사업에 주력해 오고 있다.

그리고 사회공헌사업은 통영여성팔각회의 공공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지름길이라 생각한다. 통영여성팔각회가 지역민들에게 보다 신선한 이미지로 다가설 수 있도록 사회, 경제, 문화 등 다각적 분야에서 폭넓은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 펼쳐나갈 계획이다. 봉사는 우리 통영여성팔각회의 참된 임무라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

더할 말이 있다면

지금 통영은 조선산업 몰락 후 산업·고용위기지역으로까지 내몰려 있는 형국이다. 경기가 여려워 질수록 장애인,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등 소외계층의 어려움 또한 클것으로 생각한다. 통영여성팔각회는 이들의 고통을 가족의 고통으로 인식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사회공헌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경기 활성화에 희망을 걸고 우리 통영여성팔각회와 같이 호흡하며 온정을 함께 나눌 뜻깊은 신입회원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희망나눔, 통영여성팔각회와 함께 할 통영시 여성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대표전화 : 055-644-7888 /경남 통영시 장좌로 20-6) 전공식 기자

전공식 기자  6444082@hanmail.net

<저작권자 © 한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공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남도 통영시 미나리길74 (2층) (주)한려투데이신문 *청탁금지법 공무수행 언론사*   |  대표전화 : 055)644-4082(~3)
팩스 : 055)644-4089  |  사업자등록번호 : 612-81-30645 (등록일 : 2008. 9. 12)  |  발행인 : 이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숙중
메일/제보 : 6444082@hanmail.net
Copyright © 2019 한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