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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신광타이어, 세일타이어 전문점 오픈
전공식 기자 | 승인 2019.07.01 22:17

신광타이어가 지난 6월 14일, 합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고객 증가와 성능에 대한 운전자의 다양한 요구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통영서울병원 아래에 위치한 1급 세일정비 공업사 부지로 이전 “세일타이어 전문점”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오픈했다.

1급 세일정비 공업사 세일타이어

이번에 문을 연 세일타이어는 1급 세일정비 공업사와 같은 계열사로 오픈 이후 고객의 신뢰를 쌓기 위해 수입타이어, 넥센, 한국, 금호, 미쉐린 등 고품질의 다양한 정품타이어만을 고집하고 고객의 선택 폭을 높이는 한편 제조사와 직접 거래하는 강점을 최대한 살려 경쟁력 있는 싼 가격과 뛰어난 장착 기술력을 앞세워 타이어 부문 최강 업체임을 자부하고 나섰다.

이로서 “세상에서 제일 정비 잘하는 곳”이라는 기치를 걸고 출발한 1급 세일정비 공업사는 이번 세일타이어 전문점 오픈과 함께 자동차 검사·정비·세차에 이어 타이어·휠 탈·장착·밸런스 조정까지 한번 방문으로 다 해결할 수 있게 된 하나의 원스톱 자동차 정비 종합타운으로서의 면모를 완벽하게 갖추게 됐다.

수입차 전차종 전용 진단기를 확보하고 전문 기술력까지 탄탄히 갖춘 세일자동차 공업사는 국산차는 물론 수입차 전차종에 이르기까지 검사·수리·판금·도색까지 처리해 낼 수 있는 자동차 포털정비체계를 완벽히 갖추고 명실상부한 자동차 정비 종합타운으로 탈바꿈하게 됐다.

세일정비 공업사는 그동안 손해 보험사 지정업체로 수입차 사고차량 수리전문으로 명성을 얻어 왔다.

특히 전 차종 엔진수리, 판금과 도장부문 오랜경험과 경력을 갖춘 최고의 기술진을 대거 포진해 미래 혁신 성장을 꾀해 왔다.

봉사와 나눔실천 경영

1급 세일자동차 공업사는 수입차에 대한 검사·수리부분 검사장비를 보강하는 한편 전문인력까지 충원해 수입차 소유 고객의 원거리 검사·수리의 번거로움을 덜고 수입차수리 자체 기술력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를 쌓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형길 회장은 세일타이어 오픈식에서 "경쟁력 있는 가격에 뛰어난 승차감과 성능을 갖춘 최상의 타이어만을 취급해 명실상부한 타이어 전문점으로서의 확고한 신뢰을 쌓아 가겠다"고 말하고 "그동안 고객 여러분이 보내준 많은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오늘날 사업 확장이 가능했다"며 고객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고객감동을 먼저 생각한다는 김 회장은 현재 1급 신광자동차정비, 1급 세일정비 공업사, 세일타이어를 함께 운영해 오면서 기업의 이윤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돌려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일념에 수익의 일부를 통영시종합복지관과 통영시장애인복지관 등에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다.

또한 이번 세일타이어 전문점 오픈으로 지역 고용창출의 목마름을 덜게 하는 신규 일자리창출 효과까지 거둬들여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한몫했다.

세일타이어 전문점은 원문고개(통영방향) 통영서울병원 아래, 1급 세일정비 공업사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도로명:통영시 광도면 남해안대로 871 / 전화:055-643-0900

 

 

전공식 기자  64440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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