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이슈
본지 회의실 출입구 휠체어 드나들도록 개선 예정
김숙중 기자 | 승인 2019.08.01 09:58

본지도 장애인의 출입편의를 위해 1층 지면평가위원실(회의실) 출입구를 휠체어에 탑승한 채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장애인과 동행하는 통영’ 토론회 당시 휠체어를 탑승한 장재군 통영선원장애인지부장과 박형권 통영척수장애인지부장이 토론장에 들어오는 데만 10분 넘게 걸렸다. 장애인들의 접근성 확보를 위해 이미 지난 4월 사무실을 2층에서 1층으로 옮겼던 덕분에 본사 건물 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도 충분히 출입이 가능한 상태였지만, 토론회가 열리는 회의실은 약간의 문제점이 발견됐다. 무난히 출입이 수월할 것으로 보였던 출입구 턱이 예상보다 높았고, 또 폭이 너무 좁았던 것.

이에 본지 이광호 대표이사는 출입구 아래턱을 없애고, 폭을 넓히는 공사를 조만간 마무리 할 예정이다. 한려투데이는 앞으로도 장애인들과 함께 동행하는 통영시를 만들기 위한 일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숙중 기자  6444082@hanmail.net

<저작권자 © 한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숙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남도 통영시 미나리길74 (2층) (주)한려투데이신문 *청탁금지법 공무수행 언론사*   |  대표전화 : 055)644-4082(~3)
팩스 : 055)644-4089  |  사업자등록번호 : 612-81-30645 (등록일 : 2008. 9. 12)  |  발행인 : 이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숙중
메일/제보 : 6444082@hanmail.net
Copyright © 2019 한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