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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플룻 대중화에 힘써 나가겠다!
전공식 기자 | 승인 2019.10.01 11:16

이혜정 팬플룻(오카리나) OPEN


 

시작이 반! 음악의 도시 통영을 팬플룻 메카로

이혜정 팬플룻(오카리나)이 전국 팬플룻 동호인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지난 8월 24일 도천새마을금고 서호지점 2층에 정식 오픈했다.

 

이혜정 대표

팬플룻과 오카리나 2개 부문 수강

이번에 문을 연 이혜정 팬플룻(오카리나)은 팬플룻과 오카리나 2개 부문으로 나눠 수강과 실습이 이뤄지며, 실내는 밝은 톤으로 바꿔 화사한 분위기로 연출하고 30명이 함께 수강이가능한 널찍한 공간은 음악인들이 편안하게 연주하며 감상할 수 있게 고품격 의자와 악보대 등을 잘 매치시켜 놓았다.

이혜정 팬플룻(오카리나)에서는 오픈 이후 수강생 모집에 나서고 있다.

수강신청은 누구나 가능하며, 오카리나 수강은 화요일 오후 3시와 7시, 팬플룻 수강은 목요일 오후 3시와 7시 2개 수강반으로 각각 나눠 운영된다.

 

평일 팬플룻 동호인들 연습실로 개방

또한 이혜정 팬플룻(오카리나)에서는 평일 팬플룻·오카리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동호인들의 연습실로 개방해 팬플룻·오카리나 동회인들과 소통을 꾀해갈 계획이라고 한다.

통영팬플룻오케스트라단장, 오카리나 러브리나 앙상블 단장으로 활동해 오는 이혜정 대표는 오픈 당일 본인의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음악의 도시 통영을 팬플룻 메카로 만들겠다"

이대표는 인사말에서 “음악의 도시 통영을 팬플룻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하고, 팬플룻 대중화와 팬플룻·오카리나 문하생 양성에도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수강생들의 팬플룻 강사자격 취득을 도와 팬플룻·오카리나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게끔 만들어 2개부문 강사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해 나가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오픈 당일, 기념식에는 서울ㆍ경기ㆍ대전ㆍ대구ㆍ울산ㆍ부산ㆍ창원 등 전국의 팬플룻 전문 연주자, 동호인들이 대거 참석해 ‘오픈기념 팬플룻 음악회’를 개최해 성황을 이루는 등 뜨거운 호응 속에 이혜정 팬플룻(오카리나)의 순항을 예고했다.

 

팬플룻 통영에 처음 보급한 인물로

이혜정 대표는 팬플룻을 통영에 처음으로 보급한 인물로, 팬플룻 문하생들을 주축으로 ‘통영팬플룻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각종 문화공연과 봉사활동을 통해 팬플룻 저변확대를 위해 힘써오고 있다.

또한 음악의 도시 통영이 우리나라에서 팬플룻의 메카가 돼야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지난 3월 ‘제1회 KOREA팬플룻페스티벌’ 행사를 통영에서 개최해 전국 팬플룻 단체 100명이 넘는 동호인들이 1박2일 간의 통영공연을 주관하기도 했다.

아울러 이 대표는“KOREA팬플룻페스티벌” 통영 정착을 위해 “제2회 KOREA팬플룻페스티벌”과 전국 규모의 "KOREA팬플룻콩쿠르’까지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전국 팬플룻 단체와 강사, 회원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꾀해 나가며 성공개최를 위한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이혜정 팬플룻(오카리나) 음악실은 통영시 새터길 72 (도천새마을금고 서호지점 2층)에 위치하고 있다.

팬플룻·오카리나 수강문의는 전화(055)644-3916) 또는 음악실에 직접 방문해 개인적 취향에 따라 택일 신청하면 된다.
 

전공식 기자  64440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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