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제18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에 빛난 통영공예인 은상 수상
전공식 기자 | 승인 2019.10.03 13:25

제18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에 빛난 통영공예인 은상 수상

- 은상 천기영, 장려상 옥현숙 선정

전국 각지의 공예인들이 참가하여 다양한 옻칠 작품을 선보이는 제18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에서 6명의 통영공예인이 수상하였다.

은상(문화재청장상)에 천기영 씨가 출품한 ‘건칠“器”’이, 장려상(원주시장상)에 옥현숙 씨가 출품한 ‘목단함’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정순자, 유정희, 김규수 씨가 특선, 양상하 씨가 입선에 선정되었다.

은상 수상자인 천기영 씨는 제1기 통영나전칠기교실 출신으로, 지금은 통영시 연명예술촌 입주 작가로 통영나전칠기제작소를 운영중이다. 장려상 수상자인 옥현숙 씨 또한 제4기 통영나전칠기교실 출신이며, 통영옻칠갤러리를 운영중이다.

시상식은 10월 2일 수요일 오후 2시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되었으며, 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500만원,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각각 수여되었다.

입상 작품은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 전시되며, 이후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서울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관으로 이전 전시될 예정이다.

본 기사는 다음(DAUM) 뉴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한려투데이는 독자중심 시민의 신문으로 거듭나 건전한 시민여론 형성에 앞장서 가고 있습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의 공예인들이 전국적인 공예대전에서 수상을 하여 통영전통 옻칠공예의 멋을 알리게 되어 기쁘고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통영시 전통 공예의 육성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공식 기자  6444082@hanmail.net

<저작권자 © 한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공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남도 통영시 미나리길74 (2층) (주)한려투데이신문 *청탁금지법 공무수행 언론사*   |  대표전화 : 055)644-4082(~3)
팩스 : 055)644-4089  |  사업자등록번호 : 612-81-30645 (등록일 : 2008. 9. 12)  |  발행인 : 이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숙중
메일/제보 : 6444082@hanmail.net
Copyright © 2019 한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