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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증요금 안 받는다’ 온정택시, 10월부터 운행
편집부 기자 | 승인 2019.10.25 11:15

10월부터 복합할증 구간에 할증요금을 받지 않는 지능형 App택시 ‘온정택시’를 운행하고 있다.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6월 (유)통영택시 및 개인택시통영시지부와 택시복합할증 해제를 위해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그 간 택시 업계 재정지원과 시 직영 통합콜센터 구축 등을 추진한 결과 지난 10월 1일부터 ‘온정택시’를 출범했다. 온정택시는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반의 콜(Call)과 앱(App)서비스가 결합된 불러 타는 택시서비스로 호출비와 택시복합할증 구간에 할증요금을 받지 않으며, 다양한 호출방식과 안심귀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택시종사자에게는 마일리지 제공 등으로 택시 서비스 향상을 도모한다. 온정택시에는 (유)통영택시 및 개인택시통영시지부 차량 377대가 참여하며, 음성인식지원 전화 콜(055-644-9000)과 온정택시 App을 다운받아 사용하는 앱 콜이 있다.
온정택시는 택시 외부에 스티커가 부착돼 있어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편집부 기자  64440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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