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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일원, 정량동 '자생단체 선진지 견학'
전공식 기자 | 승인 2019.11.08 10:27

정량동 자생단체를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

- 전북 순창군 일원, 정량동 '자생단체 선진지 견학'

통영시 정량동(동장 류성한)은 지난 7일 정량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백현백) 주관으로 관내 자생단체 회원 및 동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량동 자생단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경로위안잔치, 한산대첩축제, 시민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협력하고 봉사한 단체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여 더욱 살기 좋은 정량동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실시하게 되었다.

행사 참가자들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진 순창 강천사의 탐방로를 걸으며 주변의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하고 늦가을의 정취를 한껏 즐겼으며 순창 지역의 명소인 고추장마을을 방문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즐기면서 회원 상호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함께한 백현백 주민자치위원장은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생단체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단합하여 항구와 공원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정량동을 만드는 데 다 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본 기사는 다음(DAUM) 뉴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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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식 기자  64440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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