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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市, 지금까지 대구 약15억 마리 방류
편집부 기자 | 승인 2020.02.14 11:07

통영시(시장 강석주)와 한국수산업경영인통영시연합회(회장 김태형)는 겨울철 주요 수산자원인 대구 자원량 증대를 위해 지난 7일 산란적지인 용남면 지도해역에 대구 자어 35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점식 의원, 정동영 도의원, 배윤주·전병일 시의원과 경상남도수산안전기술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방류한 대구 자어는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수산종자 전문 생산업체에서 수정·부화 시킨 1cm내외의 새끼어류다. 대구는 북태평양 해역에서 약 4~5년 정도 성장한 후 당초 방류 해역과 산란 적지로 회귀하는 어종이다.

통영시는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사업비 4억 5500만 원을 투입해 14억 9000만 마리의 대구 수정란 및 자어를 방류하고 있다. 지속적인 자어 방류 사업으로 대구 어획량은 증가추세인 것으로 분석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구의 자원회복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대구 자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

 

편집부 기자  64440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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