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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보수(保守)도 진보(進步)해야 한다
날마다 발전해 가는 누군가의 모습을 보는 것은 기쁘기 그지없는 일이다. 선생님들이 제자를 가르치는 보람이 바로 그런 것에 있지 않을까 ...
김숙중 기자  |  2020-01-2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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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만든 고대 인류의 천문지식
불과 400년 전 만해도 천동설이 인류의 사상을 지배했다. 달도 떠오르고 해도 떠오르는 것이지 결코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한다는 생각을...
김숙중 기자  |  2020-01-0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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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체육회장, 추대와 선출의 교차점
민선체육회가 출범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자체 단위 체육회가 생긴 이래 시장이나 군수가 당연직으로 여기던 체육회장을 체육인 스스로 선출...
김숙중 기자  |  2019-12-2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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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길만 쫓다가는 낭떠러지 떨어진다.
세상에 쉬운 길은 없다. 우리나라 속담에도 이르고 있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서양속담에도 있다. 노페인 노게인(No pain, n...
김숙중 기자  |  2019-12-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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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안가도 되는 사회는 불가능할까?
지난 14일은 대입 수능시험일이었다. 내 딸도 올해 고3이라 이날 수능을 봤다. 2년 전에는 큰놈이 봤었다. 내 아이들은 소위 ‘엄친아...
김숙중 기자  |  2019-11-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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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는 도대체 선정위원회를 뭐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각 지자체에는 수많은 위원회가 있다. 자문위원회도 있고, 추진위원회나 평가위원회도 있으며, 심의위원회나 선정위원회도 있다. 통영시도 마...
김숙중 기자  |  2019-11-1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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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의 不在인가? 아니면 開始인가?
진지하게 고심한 끝에 내린 결론과 행동임에도 ‘생각도 없이 그러느냐?’는 핀잔을 받을 때가 있다. 반대로 아무런 고민이나 기대도 없이 ...
김숙중 기자  |  2019-10-3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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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피해, 현명한 해결책 마련이 급선무
인간의 역사는 자연환경과의 악전고투로 점철된 투쟁사이기도 하다. 그 투쟁은 문명이 발달한 현재에 이르러서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절대 ...
김숙중 기자  |  2019-10-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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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은 누구? 지성인은 또 누구?
지식인(知識人)이라는 말이 있다. 지성인(知性人)이라는 말도 있다. 두 가지는 같은 말인가? 아니다. 같은 범주지만 분명히 차이가 있다...
김숙중 기자  |  2019-10-0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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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단상(秋夕斷想)
며칠 뒤면 음력 8월 15일이다. 한가위다. 휘영청 둥근 보름달과 넉넉한 인심이 떠오르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기다. 중국에서는 이날을 ...
김숙중 기자  |  2019-09-1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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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감금·협박, 모 병원 행정원장 ‘도 넘었다’
기자에게는 취재윤리가 있고, 취재에는 금도가 있다. 보통은 평범한 시민인 취재원에 비해 기자가 우월한 존재가 아닌 것은 물론이거니와 상...
김숙중 기자  |  2019-09-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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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조금씩 배려할 순 없을까요?
기자에게 잊히지 않는 말이 있다. 그 사람이 나에게 직접 한 말도 아니고, 엊그제 들은 말도 아니지만 여전히 내 기억의 한 편을 차지하...
김숙중 기자  |  2019-07-1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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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독약'과 '쓰디쓴 보약' 잘 구별해야
보선에 당선된 지 한 달이 지난 정점식 의원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상임위원회에 배정된 것은 통영시로서는 잘 된 일이다, 무엇보다도 황교...
김숙중 기자  |  2019-05-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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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시민과 소통하고, 민생현장 챙기는 후덕한 생활정치인 기대
시민과 소통하고, 민생현장 챙기는 후덕한 생활정치인 기대 -전공식 기자 4.3 통영·고성 국회의원보궐선거가 많은 시·군민...
전공식 기자  |  2019-04-0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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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스런 북신시장 상인회에 휘둘리는 통영시
우리는 다 알고 있다. 먹고 살기가 어려워도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아무리 남의 떡이 커보여도 빼앗아 먹을 수는 없는 일이며,...
김숙중 기자  |  2019-03-1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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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인신공격·폭소에 의문의 1패까지
본지가 주최한 이번 초청토론회는 총 4시간이나 이어지면서 일부 방청 주민들은 지루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토론회 중간 긴장되는 장면 이 연출되기도 하고, 방청석에서 소란이 일기도 했으며, 폭소까지 나왔던 한 편...
김숙중 기자  |  2019-03-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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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자정 카운트다운 행사로 지역경기 부흥하자
사람들은 신년 첫 해돋이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 사실 새해의 시작은 일출 때가 아니라 전날 밤 11시 59분 59초에서 0시로 넘어가는 순간임에도 말이다. 해맞이는 해맞이대로 의미를 부여하더라도 실제로 신년은 그날 ...
김숙중 기자  |  2019-03-0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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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과 북신시장 상인회의 두 얼굴
지역경기가 최악이다. 우리나라 전체로 봐서도 경기가 안 좋지만, 물리면 아픈 것은 남이 아니라 내 손가락뿐이니까, 통영경기만이 최악이라고 느끼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재래시장 상인들도 살려 달라 아우성이다. 그래선지 ...
김숙중 기자  |  2019-03-0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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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서 되살아나는 스포츠 국수주의 망령 '유감'
멀지도 않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대형조선소를 거제에 뺏기고 후회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조선불황으로 거제시가 어려워져서 고소하다...
김숙중 기자  |  2018-12-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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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은 불신을 낳고... 문제해결은 언제하나?
이번 호 해양쓰레기 문제를 취재하며 우리가 속한 집단 집단마다에 만연한 이기주의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다. ‘우리 집 마당만 아니면 된다’는 소위 님비현상은 공동체를 병들게 하고, 이해의 골짜기를 더욱 깊게 갈라...
김숙중 기자  |  2018-12-1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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